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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퇴근후 라디오를 틀었더니, 프로그램마다 수능인사 하느라 정신이 없대요... ^^;;; 정말 수능이 곧이네요...
수능치는 학교앞은 후배들 응원, 가족들 염원으로 가득한 광경을 보이겠다 싶네요... 그 앞을 지나갈때마다 괜히 눈물이 나곤 하던데... ㅠ_ㅜ
고생하는 아이들,,, 저도 그 고생을 했지만, 매년마다 그렇게 고생하는 수만의 아이들이 넘 안타깝습니다.. 작성자 꿈꾸는 지현 작성시간 10.11.16 -
답글 그렇죠? 우리 조카도 시험보는데 잘 보라는 인사가 부담이 될까봐 (이수광 선생님 강의시간에 들은게 생각나서...) 아무말도 안하고 있어요.
시험끝나고 가족행사가 있으니 그 때 용돈이나 챙겨주려고 해요. 여기저기서 수능대박이란 글을 보게 되네요. 작성자 승후니 작성시간 10.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