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이죠? ㅎㅎㅎ 제가 잊혀지지는 않았을런지 ㅋㅋㅋ ....접니다 ..은평 나도되고파~~ 아들인줄로 알고 있던 우리 둘째가 낳고 보니 딸이었고 ..이런저런 사연들이 있었지만 40일이 지난 지금 저와 우리딸 하윤이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언제쯤 다시 그리운 두 대표님과 사무실 식구들 그리고 사무실앞 국수를 먹게 될지 모르지만 그래도 뒤늦게 다시 하는 엄마놀이에 행복한 그렇지만 다소 힘든 ㅎㅎ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작성자나도되고파작성시간10.11.16
답글하윤이 파이팅!! 하핫!!작성자고야작성시간10.11.17
답글하윤이~~~^^ 예쁜 이름을 지어주셨네요. 부를 때마다 가족들이 또 앞으로 하윤이를 만날이들이 하윤이 덕분에 기분 좋을 것 같아요. 어려운 시절을 일찍이 이겨낸 하윤이가 얼마나 다부지고 아름답게 커나갈지 설렙니다^^ 미역국 드시고 방콕 인생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시네요. 아기엄마놀이가 행복하시다니 참 감사하네요.^^ 하윤이 낳으시고 맘도 많이 아프셨지만 이젠 그 아픔을 지나 행복하고 감사할 일이 갑절이 되실 거에요. 남의 애들은 참 빨리 크죠^^ 하윤이도 곧 슝 크겠지요? 조만간 뵈야 할 텐데...정말 반가워요~~~^^ 작성자라일락작성시간10.11.17
답글와~ 하윤이와 나도되고파님 소식 접하니 너무 기쁘네요. 그렇지 않아도 나도되고파님의 흔적을 그리워하고 있었다지요^^' 건강한 하루하루 되세요~ 김해에서 뜨거운 기운 보내드립니다~ㅎ작성자토정신과학쌤작성시간10.11.17
답글둘째이름이 하윤이군요 그렇지 않아도 대왕마마님 소식이 넘 궁금했는데 하윤이 잘잇다는 소식을 들으니 반갑네요 대왕마마가 없으니 사교육걱정이 휑~하네요 하윤이와 나도되고파님 빨리 건강 회복되길 바래요 작성자돌베개작성시간10.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