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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 막 낼 시험보는 사촌 동생과 통화를 했는데 "너무 떨려서 잠이 안 와~" 하네요^^;;;
    자슥..."이제까지 수고 많았다~~그 동안 성실히 준비했으니 욕심부리지 말고 모의고사 보듯이 찬찬히 잘 풀면 돼. 최선을 다해왔으니 겸손히 시험 치르고 당당히 결과를 맞이하자! 뇌도 쉬어야 하니까 기도하고 평안히 잘자라... 잘 일어나서 아침 밥 뜨끈히 먹고 힘내고...고것이 효도여~~, 힘내서 시험 잘봐!!!" 자슥...누나에게 고맙다고 하네요
    모든 수험생들에게도 해주고 싶은 말이에요. 부모님들도 너무 떨지 마시고 편안한 얼굴로 격려해 주세요.
    장가가기 전날도 떨린단다 우스갯소리 했는데... 모두 안녕히 주무시고 건강히 일어나소서~~~^^
    작성자 라일락 작성시간 10.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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