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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어제 라일락님께 사교육걱정없는 세상 알바하냐고 말들었습니다 요즘 내가 알바하긴 하는것 같습니다 틈만 나면 들락달락하니... 넘 오래있으니 울애들한테 들켜서 -엄마 내사생활 아무대나 올리지 말아요 프라이버시를 존중해 주삼- 한 소리 들었슴다 참 오늘이 수능이네요 작년엔 조카두명이 수능을 봐서 기억했는데 오늘은 주위에 수능보는 친구들이 없어 그냥 지나치네요 참 울딸은 쉰다고 어제 늦게 자더니 아직까지 꿈나라네요 요즘 진로학교 하는데 정말 꿈많은 처녀여-넘 썰렁하나 사교육걱정없는 세상 수업생들 좋은 결과 있기를...... 작성자 돌베개 작성시간 10.11.18
  • 답글 제가 돌베개님 넘 자랑스러워서 애니님에 이은 "(온라인) 무급 상근자" 시라고 했는데...훌륭한 자원봉사 자세...주인의식 극찬 모드였는데...^^;; 제가 어깨 꼭 안아드렸잖아요~ 감사할 뿐이에요~ 작성자 라일락 작성시간 10.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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