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이비세스에서 수능끝나고 나서 고3아이들이 나와서 잠깐 이야기 나누는걸 보았는데..거기에 나온 남학생은 의예과를 들어간다고 하더라구요..그걸 보고 신랑과 이야기 했습니다..왜 맨날 티비에는 의예과나 약대 법대 이런데 들어가는 애들이 나오지 하며 속상해서 글 남기고 갑니다. 등대에서 배운 "의치한" 요걸 전부라고 생각하지 않는 세상이 오길..근데 제가 쫌 예민하게 반응한것 같기도 하네요.. 작성자 피오나공주 작성시간 10.11.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