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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큰아들의 일로 담샘께 상담을 요청해야 하나-시간 내시는거 부담스러워 하셔서-- 멜쓰고 전화 드려야 하나 지금 결정하려고 해요. 어제 늦게 여기 샘들꼐 여쭐까 싶다가 쓸 시간도 여유도 없어서 묵묵히 시간을 갖고 이 문제를 놓치지 않으려 합니다. ㅎㅎ 아들이 사고친건 아니고요, 부당하게 어떤 문제에 엮였는데 그 문제를 스스로 풀기에는 벅찬거라 아이와 긴 이야기 나누고 제가 개입하려고 합니다. 나중에 그냥 참고 지나친 것이 후회로 남아 해로운 걸림이 될 것 같아서요. 나중에 사건전말을 한번 전해볼게요. 융통성 빙자하며 대충사는 제가 꼼꼼하고 까칠해지는 시추에이션입니다^^;;용기와지혜 그리고 사랑 합체~~^0^ 엄마변신! 작성자 라일락 작성시간 10.11.20
  • 답글 무슨 일인지 모르지만 잘 해내세요. 엄마변신!! 재미있는 표현이네요. ㅎㅎㅎ 작성자 승후니 작성시간 10.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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