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온다더니 간만에 봄같은 하늘이에요^^셋째와 친구들 함께 토론수업 시작했는데 아이구 워낙 장난꾸러기라~~~두번째 시간이라고 본색을 드러내서 숨넘어가는줄 알았어요. ㅜㅜ 그래도 무난히 큰 소리 안내고 마쳐서 다행이에요. 애들이 재미있는 시간이라니 위로가 됩니다. 오늘 책은<이름보따리>라는 문학동네에서 나온 책이에요. 1학년 아이들에게 적당하네요. 작성자 라일락 작성시간 10.11.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