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랑아파서 인천 길병원에 있었는데.... 놀란가슴안고 아이들이 있는 김해에 얼른 내려왔어요 우째 이런일들이 있는지....
작성자
진식소은맘
작성시간
10.11.23
-
답글
아프시다니... 어떠신지... 마음 아픈일이 생겨 저도 마음이 아프네요.
작성자
꿈꾸는 지현
작성시간
10.11.24
-
답글
^^' 3남매(첫째누님=진식소은맘, 둘째가 저죠=토정신과학쌤, 셋째=핸드드립)가 함께 활동을 하니 조금 착오가 있으셨네요~ㅎ 제가 아파서 인천에 간것이 아니고 매형이 아프셔서 누님이 매형이랑 함께 인천에 다녀오셨네요~ㅋ 매형이 아프시기에 맘놓고 웃지 못하지만 라일락님 덕분에 웃어 봅니다^^' 저희 집사람 산달인것도 아시고 라일락님~ 감사해요^^ 저희는 둘째 볼날을 오늘 내일 하고 있습니다~ㅎ
작성자
토정신과학쌤
작성시간
10.11.24
-
답글
아니~~ 무슨 일이시래요? 김해에서 인천 길병원까지 웬말입니까? 어디 다치셨나요? 토정신과학샘 사모님 맞으시죠? 산달도 얼마 안 남으신거 같은데... 큰일이 아니시길 바래요~~ㅜㅜ
작성자
라일락
작성시간
10.11.23
댓글 쓰기
카페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