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상태라고 공무원 소집이라해서 저녁8시 30분에 학교에 갔다가 11시에 소집해제 되어 집에 돌아왔네요..다행이 아이아빠가 일찍 집에와줘서 아이들을 보기는 했으나 집에 돌아와 신발을 벗고 나서 본 거실과 방풍경은 가히....돼지책이 생각이 나더라구요....암튼 전쟁이 나지 말아야 하는데.... 작성자 피오나공주 작성시간 10.11.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