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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무 오랜만에 글 남기네요.책을 받아서 읽어보고 있어요.'아깝다, 학원비!'. 맞벌이에 항상 시간에 쫓기는 직장맘이라 아이 교육도 제대로 못하고 강의도 못듣고 있지만 항상 마음은 여기에 있습니다. 대한민국에 태어난 죄(?)로 아이도, 부모도 참 할 일이 많다고 더 느끼는 요즘입니다. 또한 조카와도 같은 꽃같은 군인(님)들에 명복을 빌고 또 빕니다. 작성자 시현맘 작성시간 1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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