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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가 어수선하고...
날씨가 점점 추워지니 가을을 넘어 겨울을 타는것 같은... 호르몬적으로 우울한 날의 연속일수도 있는 평범한 금요일이 지나고 있네요.
저도 그런 금요일 밤~ 송인수대표님의 등대지기학교 강의를 다시 듣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바로 5기 등대지기학교 졸업여행을 2주 앞둔 날이더라고요~ㅋ
요즘 제 주변에는 제가 졸업여행 이야기를 꺼내면 미안해하시는 분들이 많답니다.
함께 가지 못해서 미안해 하시지요.
저역시 미안하지요. 저 때문에 미안한 감정이 생긴거 같아서 말이죠.
하지만, 미안한 그 마음으로 아이와 자신을 위해 졸업여행 오셨으면 좋겠어요~^^'
강의 계속 들어야겠네요ㅋ 작성자 토정신과학쌤 작성시간 10.11.26 -
답글 아~~ 저도 미안합니다 가족행사와 그날이 공교롭게 겹쳐서....전 우리 지역식구들 포섭할려고 꼭 가야 되는디.... 작성자 돌베개 작성시간 10.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