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꿈꿔온 카페네요...오늘 휙 쓰레기통에 버렸던 (책 홍보 팜플렛인줄 알고 ㅋ ㅋ ) 아깝다학원비 소책자를 우리 중딩아들이 "엄마 읽고싶으실까봐 주워다놨어요 ㅋ "화욜부터 기말고사 음과영 세과목 열공하는 아들옆에서 읽으며 싸이트를 찾아 들어왔습니다.사교육없이 열공하는 아들 같은생각맘들과 공유하며 지조를 잃고싶지 않은 엄마앞으로 열심히 드나듭니다. 작성자 Sally 작성시간 10.12.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