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이야기들 읽고 갑니다. 함박눈이 그림처럼 내리는 밤이네요. 울아들 낼 국어셤100점 맞을거라고 큰소리 뻥뻥치며 열공하고있구여 신랑은 모처럼 눈핑게대고 일찍와서 다큐멘터리에 푹 빠져있네여. 이구 내맘만 바쁘네... 작성자 Sally 작성시간 10.12.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