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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로학교 소감문 쓰러 들어와서 역시 계획에 없던 댓글달기와 새글 올리기에 열냈네요^^;;
등대지기 때와 달리 생방을 고수해서 좋기는 한데 -삼형제가 목욜저녁은 라면 먹는다고 넘 좋아합니다.^^;- 소감문을 바로 쓸 형편이 안되다 보니 ... 쌓인 숙제에 쓸말이 많다보니 자꾸 시작을 미루게 되네요. 저도 이 기회에 짧게 쓰는 연습좀 해야겠어요.
졸업여행에서 소중한 만남들로 다들 인생의 전환점을 다정하게 격려하시고 귀한 추억 챙겨 오세요^^ 작성자 라일락 작성시간 10.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