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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일락님, 영혼의닻님! 두 분의 진솔하고 발랄한 글들을 대하면 제 기분도 상쾌해집니다. 시간 제약때문에 모든 글을 제대로 다 읽지는 못 하지만 두 분이 있어 카페에 들어오는 재미가 솔솔합니다. 두 분 계속해서 카페의 활력소가 되어주실거죠? 작성자 고토회복 작성시간 10.12.10
  • 답글 이렇게 공개적인 애정표현에 마음 한켠이 훈훈해지네요 하하하
    근데 저는 라일락님처럼 글을 잘 쓰지도 못하고 낯을 가리는 사람이라...
    카페에 들어오는 재미랄것까진 없는데 어쨌든...너무 민망하네요
    고토회복님이야 말로 언제나 바쁜 직장일속에서도 주인 의식 가지시고 모든 모임에 적극적이시라
    많이 본받고 싶습니다. 언제 한번 얼굴 대하며 인사 드리고 싶네요^^
    저는 감기절정입니다. 고토회복님도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영혼의닻 작성시간 10.12.13
  • 답글 고토회복님~ ^^안녕하시죠? 요즘 통 새글을 못 쓰시네요? 많이 바쁘신게 느껴집니다. 닻님과 저를 지명하여 격려해 주시니 ㅋㅋ감동입니다^^ 격려와 칭찬으로 후배양성하시기로 하신거죠? ㅎㅎ 고토회복님의 솔선수범 덕분에 가입인사에 댓글도 일부러 몇번 달았고 좀전에도 며칠만에 뜨끔하여 반가운 인사 전하고 왔어요^^ 고토회복님, 바쁘신 중에도 이렇게 큰 힝을 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위에도 강건하세요~~. 작성자 라일락 작성시간 1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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