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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런 곳이 있는 줄 몰랐어요. 류승완감독님께 감사 인사~ 꾸벅! 겨우 두살배기 아이의 교육문제를 벌써부터 고민하고 걱정해야 하는 엄마의 심정이 참담한 지경입니다. 부모부터 기준을 바로 세우고 흔들림없이 앞에서 재촉하거나 잡아끌지 않고 아이의 뒤에서 아이가 가는대로 지켜봐주고 따라가는 부모가 되고 싶어요. 많은 도움 바랍니다 작성자 행복한예니 작성시간 08.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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