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눈이 내렸네요. 애들 등교할 때 보니 나폴나폴 간간히 계속 눈이 내리는 것 같던데... 좀 멀리(동네 밖) 외출해야 하는데 부담되네요 ~~제가 이렇습니다..^^;; 동작구 모임후기 기다리며 들락거리고 있어요 ㅎㅎ. 어젠 모처럼 저녁에 주방에서 바쁘다가 "어머나!!! 강의 놓쳤다~~~!" 외마디 비명을 질렀습니다^^;; 애들은 바로 보시라고 했지만 이미8시30분..생방을 안 보면 영 보기가 어렵던데... "ㅎㅎ 엄마가 안 잊었으면 오늘 또 라면 먹을 뻔했네~" 떡볶이에 부침개까지 백만년만에 해준 엄마의 생색입니다^^ 눈길에 다니시며 조심들 하시고 건물 현관 첫계단도 미끄러우니 엉덩이에 힘주시고 다니셔용~. ㅋㅋ ^^;작성자라일락작성시간10.12.17
답글꿈꾸는지현님, 물리치료 잘 받으세요, 미끄러울 때 꼼짝 마시고요~ 넘 대책없는 소린가요? ^^;;작성자라일락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12.17
답글응, 나 조르기 잘해^^; 과연 10분 안에 쓸것인가 ㅋㅋ 진정한 달인을 또 보여줘잉~~^^작성자라일락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