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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들 주말 잘 보내셨어요? 추위가 조금 풀려 다닐만한 날씨였죠?^^ 저도 오랜만에 외출도 좀하고 밀린 약속도 해결하고 즐거운 주말 보냈어요..
    출근해서 가입인사 게시판을 둘러보다가, 지난주 "슬픈 엄마입니다..."라는 제목으로 가입인사를 올려주신 분의 글을 다시금 읽었어요.. 여러 분들이 격려의 댓글들을 올려주셨어요...
    읽으면서 가슴이 짠했는데, 서로 힘을 주고 받는 계기가 되니 다행이다 싶기도 합니다.. 여러가지 고민과 답답함을 가지고 오시는 모든 분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주는 카페,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 되어야겠다 다시한번 생각하구요,^^ 가입인사 남겨주신 분들에게 감사하고, 또 댓글 달아주신 분들에게도 감사합니다
    작성자 꿈꾸는 지현 작성시간 10.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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