싼타 할아버지가가 있을까 없을까, 엄마는 알 수 없다라고 말했더니 아이가 긴가민가 했답니다. 그런데 유치원 반 친구 한마디에 있는 걸로 철썩같이 믿어버리네요. 어쨌거나 전 거짓말을 하지 않았다는 거ㅠㅠ 첫인사 드려요. 즐거운 주말이 다가왔네요. 재미있게들 보내세요~ 메리 크리스마스 ! 작성자 달이 작성시간 10.12.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