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천둥소리가 엄청 크네요! 네살배기 아들이 깜짝 놀라 품안으로 파고듭니다. 천둥소리가 고맙긴 처음이네요~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고야 작성시간 08.09.20 답글 넵! 무익한 종 안해근 선생님~ 안정적인 직장 구하면 바로 가지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작성자 고야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8.09.21 답글 아들이든 딸이든 하나 더 낳아요. 작성자 무익한 종 안해근 작성시간 08.09.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