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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에 MBC에서 휴먼 다큐 그날을 보았습니다.
    멀리 아프리카 라이베리아에서 20대 후반의 흑인 여인이 혼혈인 딸 아이를 데리고 한국인 아빠를 찾아온 이야기였습니다.
    결국 찾았지요. 신통치는 않았지만... 돈이 문제가 아닌데......
    누구를 탓할 수는 없지만 날이 갈수록 남자들이 졸장부가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그 흑인여성이 한결 위대하고 커보이더군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특별히 남자들은 대장부의 복, 여자들은 여장부...
    작성자 안해근 작성시간 11.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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