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수년전 근무했던 학교의 선생님 결혼식 다녀오며..힘든 교육현장탓인지 예전에 상큼하고 예쁘던 후배샘들이 지쳐있고 외모도 많이 변한것이 참 맘 아프더군요.공교육도 사교육도 아픔인 요즘입니다. 작성자 드림 작성시간 08.09.21
  • 답글 그렇게 말씀하시니 말인데 거 왜.. 예전엔 여고생이라는 청순미 같은 게 있었잖아요. 요즘은 그런 이미지가 많이 사라진 것 같습니다. 내가 잘못 봤나?? 하여간 공부에 찌들고 인터넷에 부패되고... 뭐 그렇고 그런 것 같아요. 작성자 무익한 종 안해근 작성시간 08.09.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