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기쁜 소식이 있습니다. 우리지역 한뼘만큼님(부인 인아공님)께서 1월1일 오후에 득남하셨습니다. 산모도 건강하시다고 하니, 모처럼 반가운 소식을 전합니다. 새해의 희망과 함께 태어난 아기의 힘찬 울음이 이 나라의 답답한 현실까지 함께 날려버리길 소원해봅니다. 작성자 고토회복 작성시간 11.01.04
-
답글 출판기념회때 불렀던 배에서 벌써 아기가 나왔군요~~ 축하드려요!! 무엇보다 건강하시다니 다행입니다^^ 세아이들 예쁘게 잘 키우시길!!! 작성자 꿈꾸는 지현 작성시간 11.01.05
-
답글 많이 축하합니다. 산모도 아이도 그리고 가족분들도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작성자 준수엄마 작성시간 11.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