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신문을 읽다 사교육없이 세아이 교육을 훌륭하게 해내고 계신 가정의 기사를 보게 되었습니다.그 어머니의 교육관은 바로 등대지기 학교와의 인연에 빛을 발하게 된 거 였더라구요 저도 매일매일 고민하는 한가정의 엄마로 마치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만난것 같은 기대감이 없지 않는데요첫 출석체크 잘 끈어서 개근상 타보렵니다... 복마니 받으시고 항상 건강하시길..빌게요 작성자 원더풀라이푸 작성시간 11.01.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