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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은 제주 이사온 이후 가장 추운 아침!! 0도에 차 시동이 버벅!!! 차도 이제는 제주차 된 거 같네요!! 따뜻한 하루 보내세용~
작성자
고야
작성시간
11.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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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어우... 요즘 집사람이 집들이(?) 가족 손님들 치루느라 신경이 예민해요! "내가 당신따라 제주까지 와서 서울서도 못뵌 시고모님 접대까지 해야하는 거야!!! 나 인간적으로 힘들다~"라며 말이죠. 이슬 피하는 것은 장담 못드리고... 함덕 쪽에 오시면 흑돼지에 한라산 소주(21도) 대접하겠습니다... 하핫!!!
작성자
고야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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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고토회복님 제주도 가심, 저도 제주도 갈래요?...같이 가요? 그때까지 우리 하윤이 빨리빨리 건강해 져야 할텐데....글구, 고야 간사님이라고 해야 하는데..고야님~ 웬지 서운한걸요~~~
작성자
나도되고파
작성시간
11.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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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고야님 보고싶어 여름 휴가는 제주도로 갈 계획인데, 우리 네식구 이슬피하게 해주실 수 있는지요? ㅎㅎ
작성자
고토회복
작성시간
11.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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