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이들과 거실에 전지를 쫘악 깔아놓고 놀고 나니 물감의 홍수...별로 즐겁게 논거 같진 않은데, 아이들은 흥미로웠나봐요. 엄마는 양손이 시뻘겋네요. 하루 하루를 즐겁게!!! 작성자 일남일녀 작성시간 11.01.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