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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회 다녀 와서 뭔가 정리도 하고 후기도 남겨야 하는데 게으름의 소치로 며칠을 흘러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내 안에서 하고 싶은 말이 많았음을 인정합니다. 잘 정리해서 3차 토론때 잘 풀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작성자 김향숙 작성시간 08.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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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샘~ 3차 모임에서 시민논찬이시죠? 글의 방향을 잡으셨나요? 궁금합니다. 토론회에 참석하지 못해서 자료만 읽었는데 아마 열기가 대단했을듯합니다. 좋은 의견들이 모아지길 이 것이 또한 학교를 바꾸어가길 바래요./ 작성자 etson 작성시간 08.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