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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이가 오늘 새벽부터 병원가느라 아침잠을 못자서 그런지 병원다녀 온 후 계속 자네요~~ 잠시 들렸다 갑니다.. 작성자 나도되고파 작성시간 1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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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추운데 고생하셨어요. 나도되고파님도 좀 주무시지... 오늘도 하윤이가 엄마랑 잘 이기고 왔을거 생각하니 짠하기도 하고 자랑스러워요~~ 하윤이도 엄마도 푹 쉬세요~~ 작성자 라일락 작성시간 1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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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하윤이에겐 승리뿐이다!!! 작성자 고야 작성시간 1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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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추운 날씨 병원다녀오시느라 고생이 많으셨네요... 하윤이도 피곤하여 쿨 자나 봅니다. 나도되고파님도 옆에서 잘 쉬셔요^^ 작성자 꿈꾸는 지현 작성시간 11.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