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대표님들이 보낸 메일 읽었습니다...자력갱생의 길로 들어가실려고 하는 가 봅니다...우리 등대지기 졸업생들이 힘을 보태야 하겠죠...아직 움직이지 못하는 것 죄송합니다... 작성자 미스터파파 작성시간 11.01.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