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님 메일 받고 거룩한 부담감으로 고민하다가 교회 홈페이지에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을 소개하는 간단한 글을 올렸더니 회원가입을 하겠다는 분이 생겼습니다. 사실 증좌할 형편이 안돼 고민했는데, 일단 약간의 부담은 들었습니다. ^^ '사교육걱정없는세상' 화이팅! 작성자 김승진 작성시간 11.01.22 답글 그래요. 김승진 샘, 그것도 증좌하는 일입니다...^^ 감사해요... 작성자 송인수 작성시간 11.01.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