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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 기르기가 어찌나 어려운지 오늘도 지친 하루를 보냈습니다. 근데 주위분들은 지금이 좋답니다 (현재 4살)... 그럼 이후엔 얼마나 더 힘든걸까요??? 부모님들이 다 존경스러워지는 날 입니다. 작성자 햇살처럼 작성시간 08.09.26
  • 답글 그러게요^^ 하나님께 맡기고 마음의 여유를 찾을수 있도록 해야 겠습니다. 작성자 햇살처럼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8.09.29
  • 답글 어쩌면 여백이 필요하다고 봐요. 여유라고 할까? 부모의 역할이란 10중 8, 9로 족한 거 아닐까요? 나도 살아야 하니까... 그 게 또한 아이가 사는 거니까... 믿음이라는 거지요. 하나님께 의탁하는 거지요. 하늘 아버지가 우리보다 더 잘 길러주실 겁니다. 작성자 무익한 종 안해근 작성시간 08.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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