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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음주가 곧 설이라는게 믿겨지지 않네요^^:; 아이들이랑 방학보내시랴, 설 준비하시랴, 바쁘시죠?? 그래도 잊지 말아야 할게 한가지 있답니다!!! 우리가 지금 <부끄러운 현수막/급훈/광고 찾기>캠페인 중이라는 것!!! ^______^
    오늘 예쁜 포스터를 만들고 캠페인에 책임감을 가지고 집중 참여해주실 50인을 신청받기 시작했어요~ 울 카페의 든든한 선배님들의 참여를 기다리겠습니다(저 주말내내 들여다보며 기다릴거에요~ ㅠ_ㅜ). 사진 1장 정도는 찍어보겠다는 책임감 정도면 됩니다!! 쉽죠잉~~?! ㅋㅋㅋㅋ
    작성자 꿈꾸는 지현 작성시간 11.01.28
  • 답글 우리동네요, 이마트보다 수입이 높은 입시학원이 있어요^^;; 얼마나 잘 가르치는진 몰라도 이 근방에서는 가고자 하는곳을 꽤나 보내나 봐요;;; 거기 현수막이 있었나 봐야겠어요. 그닥 선정적이지 않았던 건지 제가 무뎌진건지...^^;; 디카가 출장중이라(핸폰은 옮기기가 안되서;;;-무식) 주말엔 올리기 어렵겠어요. 쉬울 때 뛰었어야 하는데^^:; 대구 가시나요? 잘 다녀오셔용^^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라일락 작성시간 1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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