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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에 생각보다 넘 긴 글을 올리고 오늘 아침에 들어왔더니 ㅎㅎㅎ맘이 훈훈합니다.
진심어린 댓글을 달아 주시고 감동과 격려 그리고 지혜를 나눠 주시니 참 힘이 납니다.
아직 일일이 댓글에 답을 올리진 못했는데 벌써 여러번 읽었어요.
이렇게 겸손하시고 관계지향적인 따뜻한 분들을 총회 때 뵐 걸 생각하니 총회가 더욱 기다려집니다.
특히 멀리서 오실 토정신과학샘 그리고 피그말리온님~. 전 찜찔방은 못 가겠지만 두분과 대화하고 싶은 맘이 더욱 간절하네요. 두분의 그 진심어린 나눔이 총회때 많은 분들과 깊이 나눠지고 또 온라인에서도 계속 힘나는 소통으로 모델이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라일락 작성시간 11.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