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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몇년만의 폭설...
    김해가 따뜻해서 보통 눈내려도 낮에 녹아서 출근하는데 별 문제 없었는데 오늘은 별나네요
    한시간전에 보민이와 아파트앞에 눈사람 만들고 들어왔는데 지금도 함박눈이네요
    덕분에 김해 학원들도 가능하면 휴원하라고 연락오고요
    정상적인 차량운행도 어렵고...
    그래서 이렇게 마음편히 카페 머물고 있습니다~~~ㅎ
    저 오늘 출근 못해요~~~^-^
    작성자 토정신과학쌤 작성시간 11.02.14 '몇년만의 폭설...김해'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눈이 쌓여 진해 사는 우리 언니는 이미 넘어져 다리 아프다고 징징대며 전화오네요
    아이들은 너무 신나하는데 어른들은 차걱정, 넘어질 걱정, 각종 걱정에 눈이 더 얼겠어요 ㅎㅎ
    보민이랑 눈사람 만들고 사진 찍으신 신샘은 어린이 같은 순수한 마음 인증이십니다.
    작성자 영혼의닻 작성시간 11.02.16
  • 답글 보민이가 즐거웠겠어요. 밀양-가을에 이사간 이웃-에도 눈이 많이와서 눈사람 만들었다고 알려주셨는데... 작성자 승후니 작성시간 11.02.15
  • 답글 물론 좋지요~^^' 미스터파파님의 답글에 웬지 기분이 좋아지는걸요~~~ㅎ
    눈이 안오고 지나가는 해가 더 많은 지역이고 보통 새벽녁에 내렸는데 오늘은 거의 온종일 함박눈이었습니다.
    한번 밖에 나가고 난뒤 하루종일 아이와 집에서만 뒹굴거렸습니다~ㅋㅋ
    꿈꾸는 지현님~ 수키님 반가워요^-^
    작성자 토정신과학쌤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2.14
  • 답글 ㅎㄱ, 김해에 폭설이라뇨?! 피해없이 즐길 정도라면, 맘껏 즐기시길...땡땡이는 남녀노소없이 즐거운 일인거 같아요.ㅎㅎ 작성자 수키 작성시간 11.02.14
  • 답글 우와~~ 휴원~~~ ㅋㅋ 학생들보다 원장님이 더 좋으신건가요?
    남쪽지방에선 보기 드문 눈~~~ 아~~ 저도 부산살때 생각나네요^^ 10살까지 부산 살았었는데, 조금만 눈이 바닥에 깔려있어도 흥분해서 뛰어나가던 기억이 나네요~
    작성자 꿈꾸는 지현 작성시간 11.02.14
  • 답글 좋으시겠어요...아닌가? 작성자 미스터파파 작성시간 11.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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