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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좀 춥네요^^;; 페북 3일째인가 그런데... 적응 중인데 참 피곤하네요. 어지럽고... 복잡하고 ... 새것을 별로하는 전 속이 늙은인가 봐요. 겉이 늙어 가는거야 거부감 없는데 속은 늙으면 게으름이 드러나는 것 같아 신경 쓰이네요;;; 새 것과 도전, 모험... 이런 개념이 일상에 들어 올 때 좀 피곤합니다. 그 피곤을 즐겨야 하는데 페북은 억지로 할 것도 아니지만 호기심으로 들어가 보긴 하는데 맘이 안 열리네요. 지인들과 소통을 하자니...이제 의지적으로 노력을 해야할 형편이 되었나 봐요^^;; 작성자 라일락 작성시간 11.02.14
  • 답글 페북이란 말을 쓰는것부터 속은 젊으신데요 전 페북이 뭔가 했어요^^
    아무래도 나의 한마디 한마디가 다 공개되는 거라 부담이 되지요. 저도 적응중인데 같이 서서히 적응해봐요.
    작성자 영혼의닻 작성시간 11.02.16
  • 답글 ㅎㅎ 페북이 뭔가~한참 생각했네요~^^; 의지적 노력, 필요한데...시대가 넘 급변해서리...ㅎㅎ 작성자 수키 작성시간 11.02.14
  • 답글 저도 처음엔 페북이 참 복잡하더라구요... 전문가에게 들어보니 페북이 카페,블로그,트위터의 기능을 모두 갖추고 있다고 하던데, 그래서 그런지 당장 익히기에는 어려운 것도 아닌데 뭔가 복잡하고 불편하게 느껴지는게 있기는 했었어요,,^^ 그런데, 조금씩 하다 보니, 이것저것 쿡쿡 누르다 보니 익혀지는게 있더라구요~~ 처음의 불편함을 참으시고, 지인들 소식 접하는 재미로 조금씩 하시다 보면 금새 적응하실거에요^^ 이제 페북에서도 자주 뵈요~~ ㅋㅋ 작성자 꿈꾸는 지현 작성시간 11.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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