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에 오라는 메일을 받았는데...이삿짐 싸느라 못가요ㅠ.ㅠ 가끔식 카페에 들어오긴하지만 아직도 뭐가뭔지 하나도 몰라서....꼭 가고 싶은데 속상해요.아버님이 집에서 놀면서 뭐하냐고 쉬엄쉬엄 짐싸라고 포장이사를 못하게해서 매일 사과상자에...오늘은 32상자 ㅠ.ㅠ 작성자 jenie 작성시간 11.02.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