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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가까이 오는걸 느낍니다. 사람보다 곤충 동물들이 더 빨리 느끼는가 봅니다.
벌써 우리집 마당에는 벌이 날아다닙니다.
오늘은 간만의 손님과 함께 마당 평상에서 라면을 먹었습니다.
아이들은 마당 흙과함께 놉니다.
저희집 마당에는 벌써 봄이 성큼 다가온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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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달과 팽이 작성시간 11.02.21 -
답글 마당 평상에서 먹는 라면,,,,, 저도 군침도네요~~^^ 봄이 느껴지는 글 덕분에 저도 봄을 떠올려봅니다.. 작성자 꿈꾸는 지현 작성시간 11.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