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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월 지나서 경복궁 갑시다...
    엊그제 다녀왔는데 설명 들으면서 다니니까 제가 더 끌리더라구요.
    남자아이 둘은 엄마를 이해 못하며, 지들 하고 싶은데로 돌아다니고,, 장난치고....
    재밌었어요...
    인사동 가서 활도 사주었더니.. 집이 난리가 났네요.
    작성자 푸른하늘맘 작성시간 11.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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