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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마나 바쁜 3월이 될지~~~^^;; 2,4,6학년되는 삼형제...앞으로도 뭐 한가한 3월은 당분간 없겠지요...그게 건강한거겠죠? ㅎㅎ
    몇일전부터 일찍 일어나 새로운 삶의 형태로 저를 다스려보고자 노력하고 있어요. 컴은 오전에 잠깐 오밤중에 잠깐 키도록 노력중이에요. ㅎㅎㅎ 그동안 사교육걱정없는세상 까페 폐인이었답니다. 행복했어요~~진심으로...지난 한해 제 인생에 가장 망중한 방학이었던거 같아요. 이젠 좀 다른 모드로 행복할게요, 물론 <사교육걱정없는세상>과 함께요^^
    작성자 라일락 작성시간 11.03.02
  • 답글 아쉬운 이야기지만 저도 같은 처지라 언니의 글 올려도 읽을 시간이 없다는...ㅎㅎ
    삼형제와 평화로운 한 학기 시작하시고 조만간 동작모임에서 더 많이 시간 나눠 봐요
    통화 한번 해야겠어요. 이제는 컴에 빠졌다 다시 전화로 들어가는 게 빠르네요 에휴휴!
    저도 작년 한해 너무 놀았다가 복귀하는 분위기라 한참동안 헤매다 올겁니다, ㅎㅎㅎ
    작성자 영혼의닻 작성시간 11.03.06
  • 답글 앗, 라일락님~ 아이들을 위해 컴퓨터를 자주 켜지 않으시겠다는 것이지요? ^^ 앞으로 라일락님의 긴긴 얘기들을 자주 보기는 어렵게 되는건가요~~~ 아쉽지만, 라일락님의 삼형제를 위해 제가 기다리겠습니다!!! ㅋㅋ 작성자 꿈꾸는 지현 작성시간 1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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