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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스케치 잘봤어요~^^
두 번째 사무실 방문이었는데, 아는 사람 없어도 딸래미랑 둘이 부담없이 들르게 되는 곳입니다.
이쁜 자매의 공연과 빵빵 터진 희망뉴스 속 인터뷰이들도 생각나구요, 밀알 간사님의 눈물에 저도 눈물이 찔끔...ㅜ.ㅜ
합창단의 수준높은(^^) 공연까지, 처음 보는 분들과도 친근한 인사를 나누게 되는 어쩐지 OB동문회 같은 훈훈한 시간이었습니다.
온오프 모두 참여도 저질(^^;)인 회원이지만 마음만은 삼각지 사무실서 도시락 함께 까먹는 동지가 있음을 기억해 주시와요~ㅎㅎ 작성자 guess who 작성시간 11.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