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스케치 보고, 그냥 갈 수 없어~들렀어요^^; 낯익고 반가운 얼굴들도 보이고...참석 못 해서 아쉬웠어요~제 동생같은(^^; 송인수선생님께서 닮았다고...) 밀알 간사님한테 작별 인사도 못 하고...ㅠ.ㅠ 어디서든 빛과 소금같은 존재가 되실거예요~행복하시구요~~아~올해는 저두 삼각시 사무실에서 강의를 듣고 싶네요~~^^ 작성자 수키 작성시간 11.03.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