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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말 아이들을 데리고 남편없이 여행을 다니기란... 참 어려운 것 같습니다. 하지만 부모의 뒷모습을 보며 아이들은 자란다는 말이 무서워 열심히 갔습니다. 사실 끈기를 가지고 했던게 많지 않았거든요. 지금도 떨립니다. 그래도 마음도 풍성해지고.. 뭉클해지기도 하고.. 즐거웠던 총회였습니다. 잊지 않고 기억해주셔서 너무 감사했구요. 아이들이 슬기간사님 보고싶다고 해요.... 다음에도.. 다음에도 저는 계속 껌들처럼 셋이서 혹은 넷이서 같이 갈께요. 항상 많은 준비로 맞이해주시고 복받으실거에요.... 싸랑해요. 작성자 브리짓 존스 작성시간 11.03.03
  • 답글 여기서도 뵈니 넘 반갑습니다. 아이들 데리고 총회도 다니시고 열심이시네요. 대단하세요...저는 새미네 드림입니다..^^ 작성자 강영희 작성시간 11.03.06
  • 답글 브리짓 존스님~ 아이들 데리고 오신다고 고생많으셨습니다. 밤늦게 마쳐 가시는데도 힘드셨죠?
    ^^ 그래도 브리짓존스님을 반가워하는 분들이 아주 좋아하셨지요~ 담에도 또 오세요~~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작성자 꿈꾸는 지현 작성시간 1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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