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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랜만에 멜확인을 하다가 반짝반짝 총회의 기억들을 봤어요.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게 많다는 그 총회...아직은 제게 그림의 떡이네요. 아이들이 조금만 더 자라면 갈 수 있지 않을까요? 그 땐 사무실 말고 더 큰 곳에서 할 것 같아요...그죠? 마음만 있고 몸은 따라주지 못해 죄송해요...올해도 두 분 대표님, 사무실 식구들, 여러 회원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사교육걱정없는 세상을 위해 힘써주세요. 흐흐흐 저도 멀리서 마음으로 응원할께요. 작성자 은갱이 작성시간 11.03.04
  • 답글 감사합니다.^^ 은갱이님이 아이들과 총회에 오실때쯤엔 더 넓고 좋은 자리에서 정말 잔치같은 잔치를 벌이면 좋겠네요~~!!! 꼭 그런날이 올 거에요~~~ 작성자 꿈꾸는 지현 작성시간 1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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