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볼일 보러 나갔다 왔더니^^;;(6학년 아들이 전과를 담샘께서 꼭 사라고 하셨다길래) 제 나무에 빨간 열매가 달렸네요 ㅜㅜ여기가 좋사오니하고 누리며 한일도 없이 세월이 가니 열매가 대롱 열리고... 감사합니다. 이 열매에 대한 부담이 화악 올라오네요^^;; 감사합니다. 그동안의 시간과 나눔의 관계들...그리고, 앞으로 함께하게 될 분들과 귀할 시간들도.... 작성자 라일락 작성시간 11.03.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