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김해등불님의 글을 읽으니...좀 슬퍼집니다. 다른 생각을 가진 선생님.....ㅠ.ㅠ
    저 고3 아이들이 와서 담임 선생님 이야기를 하면서 울 때 정말 정말 슬픕니다.
    (인격에 칼을 드는 선생님의 말은 아이의 영혼을 다치게 합니다.)
    어떤 선생님을 만나셨는지 모르지만...1년 무사하시길.......
    작성자 활짝웃음 작성시간 11.03.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