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딸아이 때문에 마음이 제대로 잡히지가 않네요.늘 똑같은 행동..잔소리 해도 소용없고 뭔 생각으로 사는지 게임만은 잊어버리지도 않고 하네요,숙제는 늘 잊어버니는데...흑흑 작성자 민재 작성시간 11.03.21 답글 그러게요..왜 맨날 엄마인 우리들만 바쁘고 애들은 천하태평인지 정말 요즘 젊은 애들은..힘내세요.. 작성자 혜영이 작성시간 11.03.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