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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부천 지역모임이 나뉘어서 방을 두개 다 돌아보고 나옵니다. 아주 조심스레 문밖에서 살짝 안을 엿보는 신입회원의 마음이 느껴져서 조그많게 씨~익 하고 웃어봅니다. 1년반전에 나도 그랬었나 하는 생각도 나고.... 작성자 손도끼 작성시간 1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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