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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요일 아침부터 편도선이 퉁퉁부어 말이 잘 안나옵니다. 과다하게 자기 이야기만 하지 말고 남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라는 하늘의 계시인가 봅니다. ㅡㅜ 건강 조심하세요! 작성자 고야 작성시간 08.10.13
  • 답글 마침, 오늘 아침 나의 묵상이네요. '니 이야기는 그 정도로 하고 이젠 하나님 말씀을 들어라.' 작성자 작은성좋은성 작성시간 08.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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