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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마지막 토론회 홀가분하게 끝냈습니다... 4차에 걸친 토론회... 끝내고 집에서 잠자는데 아침에 일어나니 아내가 하는 말, 밤 새도록 당신 끙끙 앓더라구요... 그런 이야기를 했지요... 그렇게 힘든 시간을 보내고 나면 후유증이라는 것이 있나 봅니다. 그래도 펑크 나지 않고 4번의 토론회를 끝낸 것에 만족하고, 또 이것을 토대로 수많은 아이디어를 얻어냈으니, 열려진 길로 또 가봐야하겠습니다. 작성자 송인수 작성시간 08.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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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송인수 샘~ 수고 많이 하셨어요. 선생님은 좋으시겠어요. 우리 아이들이 뭐했냐고 물어보지 않고 감사할테니까요. 치열한 문제의식으로 우리가 무엇을 해야하는지 차근히 실천해나가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작성자 etson 작성시간 08.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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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선생님~ 정말 고생많으셨어요 서울에 있었음 꼭 참석했을텐데요.... 큰 일을 끝내셨으니 좀 쉬세요^^ 작성자 햇살처럼 작성시간 08.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