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교육없이 이렇게 행복하게 아이를 키우는 제가 자랑스러워집니다.확신을 가진다지만 아무도 동감하지 않으면 흔들릴때가 있는데이곳은 새로운 세상입니다. 사교육걱정없는 행복한 세상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재원이네 작성시간 11.04.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